Petronas Tower가 운무에 뒤덮여 있다.

쿠알라룸푸르의 상징이자, 교통의 중심가인 쌍둥이 빌딩은
말레이시아 성장의 상징이자 관광객의 목표물이다.
암팡자야에서 바라본 암팡 애비뉴(뒤쪽) 등 콘도미니엄, 많은 한국인들이 이 근처에 거주하고 있다.
돈과 명예는 세상이 바뀌면 잃어버릴 수 있지만, 맑은 정신을 간직했던 사람 사이의 정은 그렇지 않다. 쿠알라룸푸르에 나와 있는 교민들이 늘 밝고 희망에 찬 모습으로 한국 이미지를 심어줬으면 좋겠다.
<박종현 기자의 Truly ASia, 말레이시아-merdeka.itviewpoint.com>

쿠알라룸푸르의 상징이자, 교통의 중심가인 쌍둥이 빌딩은
말레이시아 성장의 상징이자 관광객의 목표물이다.
암팡자야에서 바라본 암팡 애비뉴(뒤쪽) 등 콘도미니엄, 많은 한국인들이 이 근처에 거주하고 있다.

돈과 명예는 세상이 바뀌면 잃어버릴 수 있지만, 맑은 정신을 간직했던 사람 사이의 정은 그렇지 않다. 쿠알라룸푸르에 나와 있는 교민들이 늘 밝고 희망에 찬 모습으로 한국 이미지를 심어줬으면 좋겠다.
<박종현 기자의 Truly ASia, 말레이시아-merdeka.itviewpoint.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