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국가 브랜드 1위로 미국을 선정한 컨설팅회사 '퓨처브랜드'가 6일 각종 국가브랜드지수(CBI)를 발표했다. CBI가 발표되기 시작한 지 5년 만에 미국은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프랑스가 5위권을 형성했다. 10위권에는 이탈리아, 일본, 영국, 독일, 스페인이 들었다.
올해의 CBI는 세계 102개국을 대상으로 했다. 9개국에서 선정한 비즈니스맨과 여행객 약 3000명의 설문 조사를 통해 순서를 매겼다.
말레이시아에 관한 내용도 재미있다. 말레이시아는 가장 여행하고 싶은 10개의 나라로 뽑혔다. 분야는 최고의 리조트와 숙박업소 순위 6위에 포함된 것. 말레이시아 언론은 말레이시아가 관광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는 것이라고 받아들였다.
박종현 기자의 독립세상 www.merdek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