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jamie 2011/09/15 08:33 수정 | 삭제 | 답글

    가을을 함께 할 새 친구!

    82movie와 함께 새로운 가을을 준비하세요!

    82movie만의 매력포인트

    첫번째! 한국 최신드라마, 오락프로, 영화 모두 클릭 한번으로 다운 받을 수 있는 사이트
    두번째! 성인동영상 NO!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건전한 사이트
    세번째! 다양한 자료를 언제 어디서나 시청할 수 있는 사이트
    네번째! 친절한 고객상담을 제공하는 사이트

    이 놀라운 서비스를 지금 당장 82movie.com에서 함께 하세요!

    지금 한 번 가볼까요?

    82movie.com

  2. 장우진 2011/08/31 10:37 수정 | 삭제 | 답글

    박 기자님. 안녕하시지요?^^

    모처럼 카톡 주셨는데 제가 확인을 늦게 했드랬지요? (무슨 일이실까? 궁금했습니다.)
    말씀드린 대로 저는 현재 미국(with 가족)에 나와 있구요. University of Wisconsin의 비즈니스 스쿨에서 제 업(HR)과 관련한 MBA를 이번 학기(정확하게 다음주 화요일부터)부터 시작합니다. 그룹에서 좋은 기회를 주셨으니 2년간 열심히 공부하려고 합니다. 수강신청이라는 것도 근 10여년만에 해 봤네요.^^ 항상 건강하시고요. 좋은 날 다시 소식전하겠습니다.

    • balipark 2011/09/02 08:36 수정 | 삭제

      오랜만에 방명록에 들어왔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바쁘면서도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3. 신미현 2011/07/02 02:59 수정 | 삭제 | 답글

    ★말레이시아에서도 초고속 고화질로 한국방송 감상하세요!
    ★해외에서 사용할 수 있는 최고의 한인 웹하드 추천

    해외 한인 최대 웹하드 초고속 고화질 007disk!
    최신영화, 최신드라마, 최신자료가 가장 먼저 올라오는 007disk!
    합법적인 사이트 www.007disk.com 에서 쉽고 빠르고 저렴하게!

    특히 성인자료가 없어서 아이들과 마음놓고 이용하실 수 있어요.

    최신영화, 최신드라마, 최신쇼프로, 유아교육, 다큐멘터리가 가득한 007disk!
    문제가 생기면 전화 한 통화로 즉석에서 해결해 드립니다.^^

    지금 가셔서 확인해 보세요!

  4. 한운기 2011/06/01 16:44 수정 | 삭제 | 답글

    안녕하십니까 ? 박기자님 한국문화재보호재단 한옥마을 소장 한운기 입니다.
    1년반전 코타키나발루에 같이 갔던 것이 어제 같은데 벌써 1년 반 이상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현재는 마케팅실로 발령이 나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 이후 2차례나 부서가 변동 되어 새로운 부서에 적응하다 보니 세월이 이렇게 간지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모처럼 즐겨찾기에 들어와서 글을 보다가 이렇게 몇자 적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같이 할 수 있기를 ...

    • balipark 2011/09/02 08:37 수정 | 삭제

      에고, 이런 무심함을...방명록을 보지 못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소장님. 올 겨울에 제가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5. 원형준 2011/01/03 09:09 수정 | 삭제 | 답글

    박 기자님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어느새 또 다른 해가 되었습니다.
    그곳에서는 잘 지내시는지요?
    이메일 보냈습니다. 보시고 답장주세요.
    올 한해도 좋은 일이 더 많으시길 기원합니다.

    원형준 드림.

    • balipark 2011/09/02 08:39 수정 | 삭제

      하명하신 것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왜 이리 발동을 걸지 못할까요? 하하.

  6. 박철현 2008/12/26 05:11 수정 | 삭제 | 답글

    박종현 기자님, 박철현입니다.

    정말 오랜만입니다.

    기자님 글 잘 보고 있습니다

    연락 함 주이소.

    저 아직 북경에 있습니다...^^

    chparke@hanmail.net

    • balipark 2011/09/02 08:38 수정 | 삭제

      형,,베이징의 추억이 생각나네요. 벌써 몇 달이 흘렀네요.

  7. 루비박스 2008/05/31 21:12 수정 | 삭제 | 답글

    박 기자님, 오랫만입니다.
    건강하신지?
    6월 둘째 / 셋째주쯤 보는게 어떨까요? 만남이 기대됩니다. ㅎㅎㅎ

    • balipark 2008/06/02 19:46 수정 | 삭제

      ㅋㅋㅋ..
      사장님.
      겁납니다.
      오늘은 퇴근하셨을 것 같고,
      전화드릴게요.

  8. 김우영 2008/05/10 08:26 수정 | 삭제 | 답글

    박 기자님 책마을 잘 보고 있습니다. 요즘은 잘 안 올리시네요.열혈독자에게 주시는 기쁨을 계속주시겠지요 :) 증말 시간 내주셔야 해요.

    • balipark 2008/05/15 09:53 수정 | 삭제

      감사합니다. 뒤늦게 봤네요.
      잘 계시지요? 회사 분위기도 좋구요?
      빨리 만나뵙기를..우리의 즐거움을 위하여!!!!!

  9. 남상혁 2008/04/14 23:31 수정 | 삭제 | 답글

    드뎌 귀국했나보구려..
    전화로 할까 그러다가 그냥 반가운 마음에 몇자적어 보내네..
    나중에 춘천오거나 서울서 보자구..

    • balipark 2008/04/15 18:19 수정 | 삭제

      상혁...그렇지 않아도 유인촌 장관 취재차 춘천에 갔을 때, 너 생각했는데...일정이 빠뜻해서 그냥 돌아왔다.

  10. 성준 2008/04/06 20:43 수정 | 삭제 | 답글

    형 성준이오.

    잘 있죠?

    빨리 봅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