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연수를 위해 말레이시아로 떠나는 한국 학생들이 많이 늘고 있지만, 한국인들은 정작 말레이시아 대학에 대한 관심은 별로 없는 것 같다.
나집 라작 부수상
말레이시아 정부는 30세 교수를 적극 배출하겠다고 밝혔다. 나집 빈 뚠 압둘 라작(Najib bin Tun Abdul Rajak) 부수상은 8월 18일 ‘말레이시아 대학의 국제화를 위한 Star-ACMS 컨퍼런스’에서 “30 이전에 교수가 될 수 있도록 젊고 능력 있는 강사들이 진급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이처럼 밝혔다. 대학 경쟁력 향상과 두뇌 유출 방지를 위한 조처인 것이다. 군대 문제가 걸려있는 한국의 상황에서는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젊은 나이다. 부러운 일이다. 
또한 56세가 넘는 강사도 대학에서 강의를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말레이시아에는 2만 명의 교수가 있다. bali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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