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시청자들을 겨냥해 F1 야간 경기를 추진하기로 했던 말레이시아가 이를 백지화했다. 대신 오후 5시에 게임을 시작하기로 했다. F1 그랑프리 사상 최초로 야간에 열리고 있는 싱가포르의 성공에 자극받아 야간대회를 개최하기로 했으나, 이를 취소한 것이다. 가로등을 설치해야 하는 등 야간 게임에는 비용이 많이 든다는 반대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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