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 혐의로 고소당한 안와르 이브라힘이 출두했다.
지지자들이 그를 에워싸고 있다. 이날 안와르는 여전히 연립여당을 16일 안에 붕괴시킬 것이라고 장담했다.



앞서 50명의 여당 의원들은 관광정책을 연구한다는 명목으로 대만으로 떠났다. 혹시나 있을지도 모르는 여당의원들의 야당행을 막기 위한 정부와 여당 수뇌부의 작업이었다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이제 카운트다운이다. 안와르의 발언이 허언이 될 것인지, 공언이 될 것인지는 앞으로 며칠이 확인해 줄 것이다.

박종현 기자의 독립 세상 http://www.merdek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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